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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화초 키우기, 25년 전 조그만 화초 한 그루
- · 아이들 어렸을 때 조그만 화초 하나 사다 25년째 키우는 중
- · 25년 키웠는데 내 허리 정도 크기밖에 안 됨
이사에도 버리지 못한 이유
- · 6번 이사하면서 매번 들고 다님, 그때마다 버리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
- · 정이 들어서 못 버림, 꼭 가족같은 생명력 있는 나무
- · 이사와서 한쪽 구석에 놓았다가 어느날 보니 파릇파릇 건강하게 잎이 싱싱했어요
매년 가을 잘라냄, 뿌리는 단단해진다
- · 매년 가을 잎 누래지면 위만 남기고 잘라냄, 25번
- · 25년간 매가을 잘라냄, 뿌리 윗둥은 아주 단단해짐
- · 잊고 있다보면 어느날 쑥 나와 있어요, 그걸 알기때문에 잘라 주는 거예요
- · 나무지만 생명력은 강하다, 더 좋은 곳에 두어야 겠다
결론 — 이렇게 끝내세요
“나무지만 생명력은 강하다, 더 좋은 곳에 두어야 겠다”
요약하지 말고 이 결심 2~3문장으로 끝내면 됩니다. '결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