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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처음 키우는데 무슨 색 나올지 모른다그래서 더 궁금하고 기다려집니다 , 백일홍 꽃은 언제나 필려나 !!
백일홍은 제가 참 좋아하는 꽃입니다. 알록달록한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까지 밝아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모종을 사는 대신 씨앗부터 직접 심어 보기로 했습니다. 씨앗을 심고 물도 꾸준히 주며 정성껏 키웠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잎은 조금씩 자라고 있지만 아직 꽃봉오리는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쯤 꽃이 필까?’, ‘과연 무슨 색의 꽃이 나올까?’ 매일 들여다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꽃이 피지 않아 조금 답답하기도 하지만, 씨앗에서 시작해 꽃을 피우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정원을 가꾸는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백일홍 씨앗 도전, 무슨 색 나올지 모른다는 것
백일홍 처음 키우는데 무슨 색 나올지 모름니 그게 궁금함니다.다른 꽃은 모종으로, 백일홍은 씨앗으로 처음 도전해봅니다
백일홍은 제가 평소 좋아하는 꽃이라 이번에는 씨앗을 직접 심어 키워 보기로 했습니다. 다른 꽃들은 주로 모종을 사서 키웠기 때문에 씨앗부터 시작하는 백일홍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씨앗을 심을 때부터 과연 어떤 색의 꽃이 피어날지 알 수 없어 더욱 궁금하고 설레었습니다. 분홍색일지, 빨간색일지, 노란색일지 아직은 모르지만,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날을 기다리는 과정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꽃은 피지 않았지만 매일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살펴보며, 언젠가 무슨 색의 백일홍이 활짝 피어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거름도 없이 뿌렸는데 새순이 올라왔다
씨앗 심고 2주 후 새순이 올라오고 , 6개월이 지났는데 줄기잎만 있고 꽃망울이 아직 필준비를 하지않습니다. 거름도 안 주고 땅에 그냥 뿌렸는데 새순 올라온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빈 화단에 대충 심었는데 새순 나와서 고맙고, 하루하루 보는 재미와 7개월 동안 더운 날씨에 하루 한 번 물을 주고 거름도 주지 않고 해서 제대로 싹이 날까 걱정했는데 초록빛 새순을 발견하니 무척 신기하고 고마웠습니다. 그 후로 벌써 6개월이 지났고 줄기와 잎은 제법 무성하게 자랐지만, 아직 기다리던 꽃망울은 보이지 않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하루에 한 번씩 물을 주며 정성껏 보살피고 있지만 꽃이 피지 않아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직접 씨앗부터 키워 보니 백일홍은 모종을 사서 심는 것보다 꽃을 보기까지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씨앗에서 싹이 트고, 작은 줄기가 자라 잎이 무성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지만 6개월째 꽃망울을 기다리다 보니 ‘과연 언제쯤 꽃이 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남아 자라고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언젠가 화단 가득 제가 좋아하는 백일홍이 활짝 피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씨앗 파종, 모종보다 꽃까지 오래 걸린다
씨앗은 모종보다 꽃까지 오래 걸린다는 걸 몰랐습니다. 씨앗에서 싹 올라오는 걸 보는 재미와, 6개월 기더리는 인내 가 필요합니다
줄기는 길고꽃입도 살아있는데 6개월째 꽃망울 기다리는 중입니다
씨앗을 심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작은 싹이 올라왔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줄기와 잎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지만, 벌써 6개월이 지나도록 아직 꽃망울은 보이지 않습니다. 꽃이 피기를 오래 기다리고 있지만, 서두르지 않고 햇빛과 물을 챙겨 주며 조금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이젠 제법 꽃줄기도 굵어지고 키도 많이 자랐습니다 언젠가 예쁜 백일홍 꽃이 활짝 피는 날과 지금까지 기다린 시간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언제나 활짝핀 백일홍꽃을 볼려나 기대해 봅니다 .